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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를 위한 업무 도구 · 시험 운영 중

손해사정의 모든 단계를,
한 번 넣은 기록으로 잇습니다

견적서·치료비 영수증을 엑셀로 정리하고, 워드·한글 문서로 보고서를 쓰고, 현장 사진은 손으로 사진대지에 붙이는 일. TrustClaim은 사건 정보를 한 번 넣으면 손해사정서, 위탁 법인의 보험사 미결 보고까지 그대로 이어지게 합니다. 판단은 언제나 손해사정사가 합니다.

로그인 없이 체험판 써 보기 →
대상 종목신체·상해배상책임·누수재물·화재차량(보류)
여러 서류가 한 권의 보고서로 이어지는 그림

사건 예시 · 배상책임(대인·대물)

화면 예시
수리 견적서치료비 영수증현장 사진사고 경위
  1. 서류 접수진행 중
  2. 종류 판별
  3. 산정
  4. 손해사정서
  5. 같은 문서 교부

한눈에 보기

필요한 이유는 현장과 숫자로,
쓸모는 4주 시범으로 확인합니다

문제

같은 숫자를 여러 번 옮겨 적습니다

견적은 엑셀, 보고서는 워드·한글 문서, 사진은 손으로 만든 사진대지. 옮길 때마다 숫자가 어긋나고 보정 요청으로 돌아옵니다.

왜 지금

독립 쪽이 커지고, 건당 몫은 얇아집니다

소비자 직접 선임은 2024년 1,174건이었고, 5대 손보 선임 요청은 2026년 상반기 4,206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약 5.8배입니다. 독립 쪽은 현장 소액 사건 수수료(30~80만 원)의 60~70%를 조사자에게 주고 남는 건당 9~32만 원으로 운영해, 건당 작성 시간이 곧 수익입니다.

직접 선임: 금융위 자료 인용 보도(2026-03-18) · 선임 요청: 뉴스포트 2026-10-01 · 30~80만 원: 현장 확인 · 60~70%: 이직자 면담, 공개 통계 미확인

하는 것

한 번 넣은 기록이 손해사정서까지

산정 근거, 법정 서식 손해사정서, 사진대지, 위탁 법인의 미결 보고까지 다시 옮겨 적지 않게 합니다. 판단은 언제나 손해사정사가 합니다.

하지 않는 것

판정·소개·대신 고르기

지급 여부를 판정하지 않고, 손해사정사를 소개하거나 대신 고르지 않으며, 소개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매칭은 법령해석 회신 전까지 보류합니다.

지금

운영 중 · 유료 고객 0

업무 화면과 검증 엔진을 허용된 계정으로 운영합니다(최근 배포 2026-10-24). 자동 시험 514개. 아직 유료 고객은 없습니다.

다음

창업 지원 선정 시 그 주부터 4주 무료 시범

빠르면 11월 말·12월 초에 시작합니다. 외부 독립 손해사정사 3~5명이 재구성 사건 4건(평소 2·TrustClaim 2)으로 시간을 비교합니다. 기준: 건당 1시간 이상 절감.

숫자로 본 지금

손해사정은 넓고,
도구는 아직 문서·엑셀·사진대지 파일입니다

보험사가 고른 업체가 대부분의 사건을 처리하고, 손해사정사의 중심은 신체 종목입니다. 배상책임 중에서는 누수가 가장 빠르게 늘었습니다. 출처를 원문과 대조한 숫자만 골랐습니다.

0.0%

보험사가 고른 업체가 처리한 비중(2024)

1자회사 18.2% + 비자회사 76.1% · 금융당국 자료 인용 보도, 이코노미스트 2026-08-09 · 전 종목

0.0%

손해사정사 누적 합격자 중 신체 종목(재물 12.9%)

2보험연구원 2021-01 보고서 표 Ⅱ-25 · 1977~2019년 누적

0.0배

일상생활배상책임 누수 지급액 증가(반기 136억→1,517억 원)

3보험연구원 2024-10 보고서 · 2016년 상반기→2023년 상반기 · 지급 건수의 48.2%가 누수

0.0%

손해보험 민원 중 보험금 산정·지급 관련(2025)

4금융감독원 민원 동향, 보험저널 2026-04-21

누구를 위한가

돈을 내는 쪽은 손해사정사,
나머지는 그 기록을 받는 쪽입니다

플랫폼이라고 부르기 전에 정직하게 나눴습니다. 지금 혼자 써도 가치가 나는 쪽은 손해사정사이고, 다른 자리는 그 사정사가 만든 기록을 받습니다.

첫 고객 · 청구권자 쪽에서 선임

독립손해사정사

아직 증명할 것

실제 사건에서 단계별 시간이 줄고, 돈을 낼 만한가 — 4주 시범에서 잰다

지금 겪는 일

  • 견적·영수증은 엑셀로, 보고서는 워드·한글 문서로, 사진은 손으로 사진대지에 — 같은 내용을 여러 파일에 옮긴다
  • 법정 기재사항을 빠뜨리면 보정 요청으로 돌아온다
  • 보험사 미결 관리는 받지 않아 일은 간편하지만, 산정 근거를 혼자 갖춰야 한다
  • 현장 소액 사건 수수료 30~80만 원(현장 확인) 중 60~70%를 조사자 몫으로 주면, 업체에 남는 건당 9~32만 원으로 작성·사무를 감당해야 한다(이직자 면담 · 공개 통계 미확인)

TrustClaim이 주는 것

  • 한 번 넣은 기록이 손해사정서·산출내역·사진대지까지 이어짐
  • 법정 기재사항 8항목을 제출 전에 점검, 보험사·청구권자에 같은 문서
  • 판단은 그대로 사정사 몫 — 도구는 사유를 적게 할 뿐 막지 않음

작동 방식

종목이 달라도 흐름은 같습니다
그 위에 종목별 산정 틀을 얹습니다

신체든 배상책임이든 재물이든, 손해사정서는 같은 법정 기재사항을 따르고 같은 순서로 일합니다. 단계마다 지금 현장에서 하는 일과 TrustClaim이 바꾸는 일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1. 1

    수임

    지금전화·메일로 받은 내용을 따로 정리

    TrustClaim위탁/선임 경로를 먼저 정해 경로별 의무가 자동으로 붙음

  2. 2

    현장조사

    지금사진·실측을 수기로

    TrustClaim실측 근거(영상·사진 시각)·말로 치수 넣기, 도면 물량 불러오기

  3. 3

    서류 접수

    지금메일·메신저로 흩어짐

    TrustClaim서류 종류 판별 · 원본은 분석 직후 삭제

  4. 4

    현장보고·추정액

    지금워드 보고서

    TrustClaim단계별 추정손해액·종결예정일 기록

  5. 5

    평가·산정

    지금엑셀로 다시 계산, 사진은 손으로 사진대지에

    TrustClaim종목별 산정 틀 · 편차가 크면 사유 기록

  6. 6

    손해사정서

    지금법정 서식에 맞춰 다시 옮김

    TrustClaim기재사항 8항목 점검, 워드로 내보내기

  7. 7

    제출·교부

    지금메일·우편

    TrustClaim보험사·청구권자에게 같은 문서 · 서류 확인 기록 교부

  8. 8

    보정 대응

    지금기한을 따로 챙김

    TrustClaim보험사 접수일·보정요청 기한(참고값) 추적

  9. 9

    미결 보고(위탁 법인)

    지금보험사마다 다른 엑셀

    TrustClaim기준일 시점 숫자를 양식 열에 맞춰 엑셀로 — 독립 사정사는 해당 없음

종목

공통 핵심 하나에,
종목별 산정 틀을 얹습니다

법정 서식·같은 문서 교부·보정 추적·미결 보고·확인 기록은 어느 종목이든 같습니다. 종목마다 다른 것은 산정 근거를 만드는 방식뿐입니다.

법정 서식 손해사정서

기재사항 8항목 점검 · 워드로

양측 같은 문서

보험사·청구권자 교부 기록

보정·기한 추적

접수일·보정요청 기한(참고값)

미결 보고(위탁 법인)

월·분기·반기 기준일 엑셀

서류 확인 기록

확인한 항목만, 판정하지 않음

사람 최종 판단 기록

AI 사용 고지 · 작업 기록

신체 · 상해

운영 배포 · 시범 전

책임보험 한도 산정 도우미 · 항목별 산정 틀

  • 상해·장애 내용으로 법령 별표의 급수 후보를 찾고 사정사가 고름
  • 병급·복수장애를 세부지침대로, 법령 인용이 붙은 근거 문장으로

사정사용 도구 — 소비자용 계산기가 아님 · 진단서는 저장하지 않음

배상책임 · 누수

점검 규칙 운영 중

청구권자 구분·과실 근거 + 누수 피해 매칭견적

  • 일상생활배상책임 지급 건수의 48.2%가 누수(보험연구원 2024)
  • 피해자 구분·수집 근거·과실 근거 점검

책임 판단은 사정사 몫 — 도구는 빠진 근거만 알림

재물 · 화재

매칭견적·비교 견적 운영 중

매칭견적(견적 ↔ 사정사 단가표) · 비교·참고 견적

  • 견적 품목을 공정에 붙여 다시 계산
  • 원인 공사와 피해 복구를 나눠 보기
  • 비교 견적은 참고용 — 이해관계 공시, 30% 넘는 편차는 사유 기록

단가는 사정사가 고른 단가표 기준 · 사진 견적 품목 추출은 계획

차량

보류

손해사정서·교부 기록(공통 핵심)

  • 수리비 견적은 업계 공동 체계(AOS)가 이미 있어 경쟁하지 않음
  • 공통 핵심만 먼저

보험사 직원 처리가 중심인 종목이라 우선순위가 낮음

현장 도구

현장에서 적고, 근거를 붙이고,
자문까지 한 사건 기록에

말을 고르거나 말로 불러 쓴 초안이 사건 기록에 들어가고, 법령·약관·판례와 자문 결과가 손해사정서의 정해진 칸으로 이어집니다. 확정은 언제나 손해사정사가 합니다.

운영 배포 · 시범 전

현장조사 초안 도우미

말을 고르거나 말로 불러서, 사건 기록에 바로 덧붙입니다

  • 종목별 문구 고르기(누수·화재·배상·신체)
  • 음성 받아쓰기 — 지원 기기만, 처리 위치 안내
  • 이름·번호처럼 보이면 가명 권고
  • 넣기 전 미리보기 · 덮어쓰지 않고 덧붙임
운영 배포 · 시범 전

신체 사고

현장 문구에서 한도 산정까지 한 줄로

  • 사고 형태·부상 부위·치료 경과 문구
  • 자배법 시행령 별표 1·2 급수 후보 찾기
  • 병급·복수장애 적용, 근거 문장 자동
  • 진단서 원본은 저장하지 않음
운영 배포 · 시범 전

근거 서랍 — 법령·약관·판례

손해사정서 ⑤·⑦ 칸에 구조화해 넣습니다

  • 판례 사건번호 형식 검사 · 법제처·대법원 검색으로 연결
  • 약관은 조·항과 요약만 기록(본문 싣지 않음)
  • 원문 대조 안 한 근거는 제출 전에 경고
  • 판례·요지를 만들어 넣지 않음
운영 배포 · 시범 전

법률·의료 자문과 계약 기록

누가 선임했고, 무엇을 약정했고, 결과를 어디에 반영했는지

  • 선임은 청구권자·사정사·보험사가 직접
  • 플랫폼 소개 대가 0원(변호사법 §34)
  • 의료자문은 기록만 · 민감정보 별도 동의
  • 자문기관 소개·알선 협약 안 함 · 고문 계약은 투자 후

청구권자 접수

사고를 당한 분에게는
질문 하나씩, 여섯 번이면 끝

전문 용어 없이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금액을 계산해 드리지 않고, 손해사정사를 대신 골라 드리지도 않습니다. 접수하면 사건이 정리되고 진행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손해사정사 목록·추천은 법령해석 회신 뒤에 엽니다(소개 대가는 어떤 경우에도 받지 않음).

휴대폰 화면 운영 배포 · 시범 전실제 접수 전송·본인인증
  1. 1

    무슨 일이 있었나요?

    물이 샜어요 · 불이 났어요 · 다쳤어요 · 남에게 피해를 줬어요

  2. 2

    언제, 어디서요?

    오늘 · 어제 · 직접 고르기 / 시·군·구까지만

  3. 3

    어디가 피해를 입었나요?

    고르기 + 한 줄 · 말로 해도 돼요

  4. 4

    사진이 있나요?

    나중에 올려도 돼요

  5. 5

    가입한 보험사는요?

    아는 만큼 · 모름도 괜찮아요

  6. 6

    이렇게 접수할까요?

    다음에 일어나는 일 3줄 · 연락 동의

개인정보

서류는 종류부터 가르고,
민감한 서류는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원본 이미지는 외부 AI로 보내지 않습니다. 의료 신호가 하나라도 있으면 막고, 사정사가 고른 종류와 판별이 다르면 전송 전에 멈추며, 가린 뒤에도 개인정보가 남으면 차단합니다. 지금은 외부 AI를 꺼 두었습니다.

종류 판별

서울 리전 판독(계약 후)으로 글자를 읽고, 신분증·의료 신호를 먼저 봅니다

수리 견적서 · 영수증

개인정보를 가린 글자만 보조 판독

진단서 · 의료기관 서류

외부로 보내지 않음 · 사정사 확인

신분증

판독하지 않음 · 받지 않도록 안내

손해사정서 · 청구 문서

외부로 보내지 않음

판별이 안 되는 서류

보수적으로 막음 · 사람 확인

가린 글자도 가명정보로 봅니다. 외부 AI를 켤 때는 처리방침에 국외 이전을 알리고 필요한 동의·계약을 갖춘 뒤에만 켭니다.

원칙

도구는 돕고,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판정하지 않습니다

서류의 진위나 보험금 지급을 단정하지 않고 «다시 볼 근거»만 짚습니다. 기준을 넘으면 멈추게 하는 대신 사유를 적게 합니다.

같은 문서를 줍니다

보험사와 청구권자가 같은 손해사정서를 받고, 서류마다 무엇을 확인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적게 받고 바로 지웁니다

원본 서류는 분석 직후 지우고, 대조용 기록(지문·업체명·사건번호)만 90일 보관합니다. 사건 기록은 암호 파일로 백업합니다.

같은 형식의 보고서가 쌓여 있는 그림

지금 어디까지

완성된 척하지 않고,
단계마다 재면서 갑니다

유료 고객은 아직 없습니다. 창업 지원에 선정되면 그 주부터 외부 독립 손해사정사와 4주 무료 시범을 하고, 시간이 실제로 줄었는지와 돈을 낼 만한지를 행동으로 확인합니다.

지금

시험 운영

  • · 업무 화면·검증 엔진 웹 운영(허용 계정)
  • · 자동 시험 514개(화면 394 · 검증 엔진 120)
  • · 유료 고객 0 — 창업 지원 선정 시 독립손해사정법인 인터뷰부터
운영 중

창업 지원 선정 주부터

무료 시범 4주

  • · 외부 독립 손해사정사 3~5명
  • · 재구성 사건으로 시간 비교(평소 2·TrustClaim 2)
  • · 외부 AI는 끈 채로
준비됨

2027년 상반기

첫 유료 · 서버 저장

  • · 처리 위탁 계약 후 서버 전환
  • · 단가표 판 고정·제출 문서 잠금
  • · 견적 단가 데이터·판례 DB 계약, 서울 단일 리전 판독 시험
계획

2027년 하반기

법인·보험사 1곳

  • · 법인 처리 건수 과금 시험
  • · 같은 형식 수용을 보험사 1곳과 측정
검증할 가설

실제 사건에서 시간이 줄어드는지,
함께 재 보실 손해사정사를 찾습니다

무료 4주 · 재물 우선, 다른 종목도 환영 · 식별정보를 뺀 재구성 사건으로

시범 참여 안내 보기
작동 방식시범 참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