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이 아닌,
통제된 업무 환경
선임부터 보고서 종료까지 — 폐쇄형 보안망 안에서 처리되는 3대 통제 축
① 분리(Separation)
수직 계열화 폭주에 대한 시스템적 답
핵심 메커니즘
- —보험사 위탁·출자 손해사정법인을 매칭 후보에서 구조적으로 배제(이해상충 방지)
- —수리업체는 손해사정사 추천 후보에서 제외 — 견적자와 사정자를 구조적으로 분리
- —배제 사유를 화면에 그대로 공시해 왜 안 보여주는지도 투명하게
- —개인정보·비개인정보 이중화 아키텍처
- —보험업법 제189조 '자기손해사정 금지의 원칙'을 코드로 구현
핵심 효과
시장이 자회사 50% 제한 모범규준을 수직 계열화로 우회하는 동안, TrustClaim는 보험사 출자·위탁 관계가 확인된 법인을 매칭 후보 자체에서 구조적으로 배제합니다.
② 검증(Verification)
AI 기반 표준화 + OCR 자동화
핵심 메커니즘
- —자체 표준 내역서 시스템 (저작권 등록 + v2.0 업데이트 완료)
- —AI 시세·약관·판례 자동 대조
- —사정 편차 실시간 모니터링
- —이미지 OCR 자동 인식 (v3.0 고도화 진행 중) → 종이 견적·진단서·청구서 → AI 검증까지 자동 처리
③ 통제(Control)
Workflow 강제
핵심 메커니즘
- —디지털 타임라인 무결성 (모든 작업 로그 자동 기록)
- —부적절 사정 감지 시 자동 일시 중지(Hold)
- —폐쇄형 클라우드 작업 환경 → 전자금융감독규정 망분리 대응
OCR + AI 검증 파이프라인
종이 문서에서 검증된 사정 결과까지 —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자동화 흐름
입력
- 수리 견적서
- 의료 진단서
- 보험 청구서
- 현장 사진
TrustClaim Engine
OCR 자동 인식
이미지 → 텍스트 추출 (v3.0 진행 중)
표준 내역서 양식 매핑
© v1.0 + v2.0 등록 IP
AI 시세·약관·판례 자동 대조
사정 편차 자동 검증
편차 감지 → Hold 트리거
부적절 사정 즉시 정지
출력
✅ 검증된
사정 결과
GLOBAL ALIGNMENT
Verdex · Adaptional · Avallon AI (모두 YC 인슈어테크) — 같은 방향, 한국형 답
© IP PORTFOLIO
v1.0 저작권 등록 → v2.0 대폭 업데이트 완료 → v3.0 OCR 고도화 진행 중
정책이 본 사업 방향으로 가고 있다
5개 변곡점이 동시 발생한 골든 타이밍
보험업법 제185조 개정
- —자회사 위탁 비율 초과 시 이사회 보고 + 공시 의무화
- —보험사 8대 금지행위 법률화
- —형사처벌·과태료
본 사업이 회피하는 법이 아니라, 이 사업을 가능케 한 법 개정
금융규제 샌드박스 / 혁신금융서비스
-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분기별 정기신청
- —누적 500+건 지정, 인슈어테크 분야 활용 가능
- —최대 4년 규제 특례 + 인허가 후 최대 2년 독점 보장
-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전문지원단 67명 무료 컨설팅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 —10년 전통 망분리 규제 전면 개편
- —폐쇄형 클라우드 + 생성형 AI 활용 합법화
금융 통합 AI 가이드라인
- —핀테크 기업 등 비금융회사도 적용
- —AI 보조수단성 원칙 = 변호사법 109조 정공법 답변 근거
- —AI는 데이터 검증, 최종 판단은 사정사
AI 기본법
- —AI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도 수범자 포함 가능
- —핵심 원칙 — AI는 보완적 역할, 최종 판단·책임은 사람
- —TrustClaim의 자동 검증 Hold 게이트가 이미 그 구조
보험사기 탐지는 하지 않는다 — 손해사정 검증·제출 레일에 집중
시장 규모
1,286건
연간 직접선임 (2024)
매칭 자체의 시장 — 작다. 수익원이 아니라 유입 장치
1조 1,328억원
손해사정 위탁수수료 (2018)
매출이 나오는 곳 — 개인 독립손해사정사부터
2조 943억원
손해조사비 전체 시장 (2018)
위탁수수료 포함 총 시장